날것 날것
주간일기

주간일기

블로그 저장글이 하나도 없다 실시간으로 게시물을 올리는거 생소하다 원래 게을렀는데 비 핑계, 더위 핑계, 집안일 핑계 아무튼 남핑계대기 바쁘다. 누가 알려준 맛집들. 맛집을 찾아다니는 편은 아닌데, 맛집이나 카페 얘기는 스몰토크하기 좋다. 언젠가 가볼 수 있을까. 한강가서, 아무데나 스쿠터를 세웠더니 과태료 대상이라고 겁박 받았다 하지만 먹고살기 힘든 소시민 쉽게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경고장임. 신고가 들어오면 어쩔수없이 한바퀴돌거나 과태료 부과하는걸로 알고 있다 다음부터 주차장에 댈게요 스쿠터 정비 이슈가 생겼다. 바퀴가 무거워졌다. 그냥 밀고 당길때 스쿠터 움직임이 예전과 다르게 묵직해서 엔진오일 갈면서 물어봤더니 문제가 있으면 손으로 밀리지 않는다고 정상이라고 한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드럼브레이크의 경우 열기나 습도, 분진에 의해 이런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귀찮아서 대충봤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 기분탓에 연비도 안좋아진거 같은데 분명한것은, 미세한 오르막길 내리막에서도 브레이
[서대문구청 맛집] 안혜정코다리생삼겹 코다리조림을 먹어보자

[서대문구청 맛집] 안혜정코다리생삼겹 코다리조림을 먹어보자

서대문구청, 동신병원 근처에는 뭔가 전혀 번화하지 않고 그냥 동네라 카페도 밥먹을때도 마땅치않다. 그냥 대충 먹을라면, 중국집도, 한식을 파는 중소 가게들이 많지만 딱히 맛집이라고 할만한데가.. 나는 가장궁금한게, 구청이나 동신병원 구내식당이 있겠지만, 한번씩 나가서 맛있는거 먹고 싶을때 어디서 먹을까 궁금하다. 그래서 구청아래 동신병원을 지나 홍은동에 코다리맛집이 있다. 안혜정코다리생삼겹 찾아보니까 가게이름도, 디자인도 되게 프렌차이즈같은데, 프렌차이즈가 아닌가보다. 정말신기 아니면 프렌차이즈를 염두해두고 안혜정님이 가게를 차린걸까 아니면 프렌차이즈인데, 가게가 하나만 오픈을 한걸까. 아니면 과거 성행했다가 이제 이 가게 하나만 남을걸까 궁금하다. 그래서 주 메뉴는 코다리 조림하고, 삼겹살 가게이름이 참 직관적이어서 좋다. 가격이 무척 착해서, 안주로도 좋은 메뉴들이라 저녁에 식사에 반주도 좋겠고 가게가 깔끔하고 규모가 적당해서 집근처에서 가볍게 저녁먹기도 좋겠다. 코다리는 살짝
함평천지 건강마을 햇맘 잡곡 오색미 [검정보리쌀]

함평천지 건강마을 햇맘 잡곡 오색미 [검정보리쌀]

어느날 집에 있으니 또 배송된 택배박스. 이건 뭔가 택배박스는 아닌거 같고, 그냥 시골에서 제대로 쌀을 시킨거 같은데. 먼가 박스 찌그러진게 감성이었고. 무엇인지 개방을 막고 사진찍어본다. 배송온지 한참이나 지났지만. 내가 사진찍는다 해놓고, 정작 밍기적 거리느라 거실 한켠에서 한참이나 있었던 함평천지 건강마을에서 온 햇맘 오색미 브랜드 검정보리쌀이 되시겠다. 얼른 밥해먹어야하는데 얼른 사진찍으라며 타박을 당하다. 게으른 몸 겨우겨우 일으켜. 드디어 박스를 개봉하여 본다. 함평천지 건강마을은 전라남도 함평군에 있는 영농조합이다. 햇맘 잡곡이라는 브랜드로 각종 지역에서 생산하는 쌀, 현미, 보리 등 곡물을 판매하는데, 국산임뿐만하니라 믿을만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 이렇게 생산자들의 초상을 그대로 상품에 박아 판매하고 있나보다. 자신감 칭찬해. 보리쌀에 대해 글을 쓸라니까 아무것도 아는게 없어서, 햇맘 잡곡 홈페이지 들어가서, 문장들을 좀 차용하였더니, 뭔가 광고
[세종 카페] 46층 경이로운 뷰 카페 바 라운지46

[세종 카페] 46층 경이로운 뷰 카페 바 라운지46

세종갔다온지 한참이지만, 이제야 올려본다. 블로그 운영의 위기가 올까. 처음 5년 다음 3년 그다음 1년해보자 다짐은 했는데, 나는 항상 다짐처럼 하는 사람은 아니고, 너무 귀찮을때가 있고, 주변의 환경에 영향을 지대하게 받는 나로서는 꾸준하게 뭐하나 하는게 쉽지 않다. 먹고 살기 위해 직장생활처럼 한다면 모르겠지만, 직장생활만큼의 수익이 생기면 열심히 하겠지만, 그만한 보상은 아닌거같고, 아무튼 그냥 나하고싶은대로 살고 싶은 마음에 오랜만에 든다. 다 내려놓았다 생각했는데 역시 놀고먹는게 최고. 아무튼 세종에 있는 친구만나러 갔다 추천으로 방문한 라운지 46 이미 너무 유명해서 더이상의 수식은 생략한다. 들어가면 와인인지 샴페인인지 보틀 알코홀이 잔뜩 있는데, 다른 후기들 보면, 야간에 분위기 낭낭한 고급스러운 주점으로 변함으로 참고하면 되겠다 낮에도 주류를 주문할수있는듯한데, 여러 사정상. 커피만 마시기로하고, 분주했던 마음 달래고 뷰 보며 힐링하기로함. 그런데 나 블로그 처음
[양주 장흥 식당] 섬진강메기매운탕 섬진강빵

[양주 장흥 식당] 섬진강메기매운탕 섬진강빵

어머니 오늘 나랑 같이 이집 다시 가기로 해놓고선 놀러간다고 오전부터 사라지셨다. 내가 그렇게 덥다고 습하다고 잘못나가면 기절한다고 주의를 주었는데 고민하시더니 나가셨고, 그래서 내가 가서 가게 제대로 사진찍어오려 했는데 계획이 어그러졌으니 기존에 막찍은 사진으로 대충 올려본다. 인생은 계획처럼 되는게 없다. 생각해보면 내가 계획한 일정은, 무한한 경우의 수중 단 한가지 경우아닐까 그렇다면 계획대로 될 확률은 0에 수렴하겠지 그러니 계획대로 되지 않는것에 연연하지 말고 살아야겠다. 섬진강메기매운탕, 섬진강빵 교외 음식점이 으레 그러하듯 주차장이 넉넉하여 아주 만족스럽고, 사진이 몇장 없으니 미리 얘기하자면 상호명을 정확히 알수없다. 섬진강이라고 커다랗게 빨간색 간판이 있고, 네이버에 찾아보면 섬진강메기매운탕이고 나오지만 곳곳에 섬진강매운탕이라고 써있다 각종 장독과 돌장식물들? 의미없다. 아무튼 이곳이 다소 특별한 이유는 매운탕집 바로 옆에 빵집이 있다는것? 빵집이름도 섬진강빵집이다.
피자마루 서대문구청점 하와이안쉬림프피자 파인애플이랑 새우 처음올린사람 상줘야됨.

피자마루 서대문구청점 하와이안쉬림프피자 파인애플이랑 새우 처음올린사람 상줘야됨.

그렇다 피자가 하나더있다. 피자마루 하와이안쉬림프피자이다. 사실 이전에 올린 고구마피자와 함께 피자 두판을 어머니께서 사오신거다. 피자를 사올떄 항상 두판을 사오신다 내가 그렇게 적게 먹고 맛있게 먹는게 좋다고 말하고, 우유든 마실거는 컵에 반만따르라고 말해도, 밥공기는 항상 반공기만 퍼달라고 말해도, 고기는 항상 한줄말 구워달라고 말해도, 우리어머니 옛날에 없이 살았다며 옛날에 공장할때 사람들 밥퍼줄때 이렇게 퍼줘서 고치기가 쉽지 않다며 늘 넘치게 가득하다 음식이. 물로 나는 상불효자식이라서 내가 직접 우유를 마시거나 밥을 퍼거나, 고기를 굽거나 내가 직접 피자를 사오지 않았다 정말 반성해야할 문제같고. 앞으로 밥과 음식은 내 그릇은 내가 퍼고, 피자도 내가 사오도록 해봐야겠다 누가 그랬지 파인애플을 피자에 올려먹는 것은 피자에대한 모독이라고 그렇다면 나는 유죄 나는 파인애플이 올라간 달콤하고 아삭한데 이게 뜨뜻한 하와이안피자에 환장한다 심지어 새우까지 올라가다니 나는 새우를 배부
다이소 휴대용 자전거펌프로 자전거 바퀴 정비 DIY.

다이소 휴대용 자전거펌프로 자전거 바퀴 정비 DIY.

예전에는 자전거를 한참 탔더랬지, 생활자전거 바퀴 16인치 가지고 상암갔다가, 한강갔다가, 북악도 올라가고, 그때는 무슨 시간이 그렇게 많았는지 무슨 날들이 그렇게 많았는지 지금 자전거 잊고 살다가, 살도 너무 많이 쪘고, 여름임에도 밤바람시 시원해서, 자전거를 다시 타자해서, 정비를 해보기로 한다. 나 한창때 자전거 튜브 타이어 다 갈고, 브레이크 케이블 조정 다하고, 돈많으면 정비소 가는게 최고지만, 진짜 최고 싸구려 생활자전거로 자전거방 가기도 창피하고, 나 시간많고 할일 없는 사람이라, 일단 자전거를 좀 꺼내서 바람빠진 바퀴에 바람을 넣어보기로 한다. 수년전? 다이소에서 산 3000원짜리 휴대용자전거펌프 진짜 그때 다이소 상상도 못하고, 자전거 바람빠질때마다, 공기주입기 찾아서 천리만리 찾으러 다녔고 꼭 자전거 타고싶은 날은, 여름에 햇빛 쩅쩅한 날이었어서 많이 더웠던 기억이 난다. 불현듯 다이소가 떠올랐고 인터넷에 찾아보니, 세상 자전거 펌프 많아서 정말 탄식했었지. 그동안
주간일기 좋은 주말이었다

주간일기 좋은 주말이었다

현안으로 블로그와 설문조사앱테크에 다소 주춤. 그와중에 수개월간 투두리스트에 있었던 일부 조치를 완료하엿다. 누가 그랬지, 해야할 사소한 일들을 미루면 스트레스가 쌓이니까, 틈이 있을때 서둘러 해둬야한다고. 그리고 불안히 행복하다. 상실의시대를 읽고 싶어진다.
한전모바일청구서 신청 전기요금 200원할인

한전모바일청구서 신청 전기요금 200원할인

가계부 쓸때마다 뭐랬더라 수도요금하고 도시가스 요금이 애매하게 나간다며 요금 결제일을 바꾸고자 생각했었는데, 어느날보니 우편으로 와있는 전기요금 통지서 근데 생각해보면, 대출이자 우대와 카드할인 우대 같은거 받을라고, 공과금을 내가 내기로 하면서 날잡고, 싹다 조치를 해놨었는데 도시가스요금하고, 수도요금은 고지서가 안날라오는데, 전기요금은 고지서가 온다. 그때 무슨생각으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고지서가 와서 이런 생각을 한 김에 할것 헤치우자 싶어서 도시가스 요금, 수도요금 어느게 어느사정인지 기억안나지만 하나는 결제일이 정해져 있고, 하나는 내가 신청한날로 자동이체가 되는건데, 다시 신청할라면 자동납부를 해지하고 다시 신청하라는 지시가 번거로워 말았다. 물론 전화하면 다 해결될 일이긴한데, 일단 마음먹은게 안되니까, 김이 새부러서 다음에 하기로 하고, 전기요금 고지서를 보니, 이메일이나 모바일로 청구서를 받으면 200원할인해준다고 해서 신청하기로함. 분명 도시가스랑 수도요금도
머리감으면서 염색하기 하라즈 샴푸형 앰플 염색제

머리감으면서 염색하기 하라즈 샴푸형 앰플 염색제

나는 새치가 오지게 많지만 염색을 하진 않는다. 탈모가 점점 진행되면서 머리에 뭐 바르는거 꺼려했으나, 파마로 탈모가 오면 여자들은 다 대머리겠냐는 어느 미용사의 말을 듣고, 작은 깨달음을 얻어서 가끔 힘없는 머리칼에 힘을 주고자 파마는 하는데, 염색이 뭐랄까 한번하면 계속해야한다는 썰이 있고, 나 자연스럽게 늙어감을 추구하기때문에 염색하는게 자연스러움을 거스르는거겠냐마는 하얗게 샌 머리를 어설프게 젊어보이고 싶어 검은색으로 염색해야한다는 사실 저항하고싶다. 나는 머리가 다 빠지거나 늙어도 멋있는 조지클루니나 브루스 윌리스, 주드로나 몸집이 좀 커져서 민머리의 프로레슬러처럼 되고 싶은데 생각해보면 나는 할리우드배우처럼 멋있지도 못하고, 못말리는 게으름뱅이라 운동도 멀리하고 있으니, 위의 소망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적을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오늘의 염색모델은 우리 어머니이시다 실제로 이 염색약을 산사람도 어머니시고, 새치 늘어가는 할머니라 티비 홈쇼핑에서 방송하는걸 보시곤, 냅다 구입하
[연희동 카페] 동신 병원 앞 유일한 카페 라나

[연희동 카페] 동신 병원 앞 유일한 카페 라나

연희동에 이쁜 카페 가볼곳이 많다고 하는건, 우리집에서 좀 아래로 내려가서 전직대통령이 살았던 기존의 부촌 고급주택가 쪽이 최근에 가게들이 생긴 그곳의 말이고 연남동에서 굴다리 지나 나오는 동네 정확히 내가 사는 홍제천 주변으로는 물론 또 카페가 좀 있긴한데 적당히 넓고 시간보낼데가 많지는 않다 아무튼 블로그 쓸거는 잔뜩 밀려있고, 요즘 헛바람만 가득차서 소홀하다보니 더이상 게시할 글이 없어서 급하게 써본다 서대문구청 근처 그나마 앉을 자리가 좀 있는 카페 라나. 꽤 최근에 생긴 오피스텔?아니면 나홀로 아파트? 아무튼 새건물 1층은 필로티 주차장과, 카페 라나가 있다. 각종 뜨개용 실과 의류도 팔고 있는데, 가게 주인의 다양한 취미생활을 엿볼수있다. 근데 서대문구청과 그 위로 연희동 핫플부터 홍제천주변, 그리고 유진상가까지 진짜 카페 없음. 서대문구청앞에 거의 테이크아웃을 하는 작은 카페가 있고, 길 건너편에도 작은 카페가 있고, 동신병원에 베라가 있고, 최근에 생긴 카페가 있으나,
쉽게 간편하게 한번에 생활세제 전문 브랜드 크린위즈 청소용품세트

쉽게 간편하게 한번에 생활세제 전문 브랜드 크린위즈 청소용품세트

나 정말 블로그 쓸때마다 놀라지만 우리어머니 도대체 물건을 다 어디서 사는거지 그냥 할머닌줄 알았는데 역시 노인을 규정하는건 젊은이들이라고 내가 멋대로 그들을 힘없고 고지식하고 시대에 뒤떨어진다고 생각하는건 아닌지 반성하고, 나도 잘 못하는 물건구입, 교환, 반품까지 혼자서 으쌰으쌰 잘하는거 보면, 뭔가 그 느낌이 새롭다. 아무튼 뭔또 택배상자가 와있었다. 크린위즈, 당당하게 공식홈페이지 주소도 붙어 있고, 이름으로 유추하건대 청소용품이 아닐까 싶은데, 상자를 열어보면 역시 그 하얀 분위기와함께 청소용품이 맞았다. 쉽게 간편하게 한번에라는 캐치프라이즈가 뭔가 살짝 올드하지만 또 올드한게 명확하지. 그래서 뜯어보면, 크린위즈는 이렇게 다양한 청소용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브랜드 였다. 생활세제 전문 브랜드라고한다. 그래서 오늘 배송온 것들은 아래와 같다. 이렇게 풍성한 구성일 줄이야. 자세히 보면, 변기클리너, 세탁조 클리너, 올인원클리너라고 스테인레스 청소용품이고, 배수구 클리너가 왔고
온쿡 참바다 짭쪼롬한 오후 건어물 세트 조미 오징어채, 미니쥐포, 오징어장족

온쿡 참바다 짭쪼롬한 오후 건어물 세트 조미 오징어채, 미니쥐포, 오징어장족

언젠가 집에 들어닥쳐있던 스티로폼 박스. 택배일까 지금보니까 주소가 안적혀 있는데,주소를 떼네고 사진을 찍은 건지 누가 준건지 알 수 없지만, 그 내용물을 보니 어디 홈쇼핑으로 시킨 건 맞는 듯하다. ns몰에서 배송된 물건 뚜껑을 까보니까, 다소 시원하게 포장되어 있는 미니쥐포가 먼저 보인다. 그렇다 이것은, 온쿡 참바다...온쿡이랑 참바다는 어떤관계인거지 ns몰하고 같이 일하면서 판매되는 제품인가. 아니면 온쿡하고 참바다하고 협업해서 만든 제품인건가 온쿡고 참바다도 어디선가 들어본거 같은데, 이 제품의 정확한 정체성은 알 수 없지만, 세상 맛있는 건어물 세트인것은 알 수 있다. 바비큐맛 조미오징어채, 조미오징어채, 오징어장족, 미니쥐포 근데 그 양이 뭔가 물건 사고 사은품으로 딸려오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작고 아무튼 총 10개 가 배송되어 왔다. 그양이 너무나 실망스러운것은 건어물 킬러인 나로서 당연한 일이지만 구성이 다양하고, 냉장고에 이렇게 오징어채 잔뜩 챙겨놓으면 만족스러운
블챌 주간일기 7월도 벌써 반이나 지났구나.

블챌 주간일기 7월도 벌써 반이나 지났구나.

저게 언제쩍 사진이더라 누나가 있었을때인가 없었을때인가 어머니 생신이었나 아무튼 어머니가 받아온 꽃다발을 말린다고 깔별로 나눠놓고, 방벽에 붙여 놨는데, 그게 뭔가 아련해서, 사진찍고 카톡 프사로 해놨었다 근데 최근에 다시보니, 만들어놓은 꽃 3개는 떨어지고 하나만 위태롭게 달려있었으며 과거에 건강하던 대나무도 스투키도 다 저세상가버렸다. 시간은 이렇게 흐르고 몸도마음도 변해가는데, 그 변화의 방향이 늙고 쇠약해지고 부식과 소멸로만 향해간다는게 숙명이겠지만,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우리는 평생 낡고 늙어가는데 그럼에도 익숙해지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왜냐하면 라면이 너무 맛있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낡고 늙어가기 싫다면, 라면을 끊어야지. 그리고 술도 끊어야하는데 끊지 못하고 있따. 위장에 구멍이 나고, 항문이 찢어지는 와중에도, 라면과 술을 오지게 들이마시고 있으니 몸과 마음이 늙어가는 것을 막을수없다. 왜 하기 좋은것은 몸에 안좋은걸까. 자연스럽게 낡고 늙어가라는 자연의 법칙인건
[연희동 카페] 커피 그대로 카페가 되었다. 노아스로스팅

[연희동 카페] 커피 그대로 카페가 되었다. 노아스로스팅

생각해보면 카페가 커피 그 뜻이니 커피가 그대로 카페가 되었다는 이 글의 제목은 다시 모순이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어쨌든 커피와 카페를 구분해서 쓰고 있으니, 커피가 그대로 카페가 되었다는 이 글의 제목을 내멋대 붙인 이 제목을 역시 내멋대로 해석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다 음- 연희동에 노아스로스팅이라는 카페를 두군데 알고 있었다. 연희동 골목 어느 곳 주택으로 보이는 건물 2층에 벽을 다 터서 안쪽 공간 모두가 테라스 느낌이 났고, 마당을 카페 손님이 사용할 순 없었지만 테라스에서 아래를 내려다보거나 눈이 오거나 비가 오면 꼭 잘어울리는 음악을 틀어주는 또 바리스타 교육을 하던 다음에 말하는 노아스로스팅보다 테이블이 더 많았던 한곳이 있었고, 반지하쯤 되고 안쪽으로 길게 공간이 나있는데 대부분 주방으로 쓰이고 테이블은 별로 없던 또다른 노아스로스팅이 있었다. 처음 말한 노아스로스팅은 언젠가 사라져 지금 그곳은 주변과 잘어울리는 사무실이 들어가 있는 듯하고, 이제 노아스로스팅을
인터넷으로 자동차 정기검사 예약하기

인터넷으로 자동차 정기검사 예약하기

왔다왔어 또왔따 자동차검사 시즌 이맘때 우리집에 있는 화물차 자동차검사를 해야한다. 우리집 차는 렉스턴스포츠 화물차라 1년에 한번씩 검사를 해야한다. 화물차라서 1년에 한번씩 검사를 하는게 맞고, 이게 디젤차 휘발류차 나눠질꺼고 제작된지 몇년 지나면 검사주기가 2년에서 1년으로 바뀌고 그런게 있을거다. 아무튼 작년인지 어느시점에 우편으로 알림을 받지 않고, 문자로 검사안내 문자를 받기로 설정해놓았는지 아무런 소리소문도 없이 갑자기 문자가 띡와서 시간을 계산해보니 14일 이내로 검사를 받으라는거다. 물론 적당히 카센타 가서 검사를 하면되지만, 뭔가 공단에서 제대로 검사를 해줄거 같아 공단에서 검사를 받고 싶은 마음도 있고, 공단에서 검사할때 검사료가 더 싸고 아무튼 한두달 전에 정기검사하라고 안내를 해주면 좋으련만 이게 내가 왜 이랬냐면 작년에 똑같이 갑자기 검사하라는 안내를 받고, 성산검사소에 예약하려고 보니까 이미 예약 차량이 가득차서 조금 애매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직장인 입
스타벅스 코엑스 슈크림 가득 바움쿠헨 전격 해체쇼

스타벅스 코엑스 슈크림 가득 바움쿠헨 전격 해체쇼

여기 뭐더라 서베이링크 블라인드 시사회를 코엑스로 갔을때인가 실제로 정확히 언제갔는지 기억나지 않고, 블라인드 시사회를 할때 인터넷이나 어디가서 영화 관련 추정할 수 있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말것을 겁줬기때문에 나는 쫄보라, 영화를 추정할 수 있는 어떤한 정보도 언급하지 않기위해 언제인지 기억에서 삭제하고 글을 써본다. 카카오톡으로 선물하기 가장 간편한 스타벅스 커피 보통 아메리카노나 스테디셀러인 아캬마정도를 선물하거나 선물 받으면, 본인이 선호하는 음료로 변경해서 주문하면 되는데 가끔 뭐 빵하나 아메2잔이라는 애매한 선물이 들어오면, 이걸 누구랑 가지 싶긴하다. 옛날에 모여자가 아메2잔 선물해줘서 이거 그린라이트인가 혼자 결혼까지 상상했었는데, 뭐 그 이후는 생략하도록 하고, 정확히 선물받았던 내용은 아메리카노와 레이어 가나슈케이크 였으나, 본 매장에 해당 케이크가 없으므로 그 이름도 생소한 슈크림 가득 바움쿠헨을 주문하고, 본격 해체쇼를 해보기로 한다. 일단 내가 선물받은 내용
수입 멸균 우유 밀키스마 1L 12개 구입기.

수입 멸균 우유 밀키스마 1L 12개 구입기.

전에 사둔 우유를 다 먹었다는 어머니의 호출을 받고, 또 우유를 사기 위해 검색했다. 보통 인터넷에서 수입멸균우유 최저가를 검색해서 구입하지만, 블로그를 한 이후로 다양한 우유를 구입해서 종류별로 포스팅 하고 있는중. 지금 검색해보니 믈레코비타 이후 두번째 우유 구입기 되시겠따. 가격 박고 시작한다 수입멸균우유 구입은 1L 12개 구입이 국룰이다. 12개 세트로 2만원 언저리의 가격이고 밀키스마 1L 24개를 알 수 없는 할인을 받아 42,747원에 구입할 수 있었다. 내가 수없이 검색하여 구입한 최저 가격이므로 요즘 인터넷쇼핑 가격은 시시각각 변동하므로 지금 이가격에 살 수 없을거라 예상되고, 지금 까지 우유를 세네번 샀는데 정말 희한하게 이전에 샀던 가격보다 더 싸게 산적은 없고 눈에 띄게 가격이 오름세인게 신기하다 해봐야 천원몇백원 단위였지만, 이게 수입우유가 인기가 많아지면서 조금씩 가격이 올라가는 건지 아니면 요즘 물가가 올라가면서 덩달아 올라간건지는 알 수없다. 6월 말에
[연남동 카페] 사진 찍으면 너무 이쁘다 딸기빙수 딸기케익이 있는 피오니

[연남동 카페] 사진 찍으면 너무 이쁘다 딸기빙수 딸기케익이 있는 피오니

더 이상 유명해서 내가 데이터를 낭비하면 수식어를 달 필요가 없는 연남동 홍대 최고 유명한 딸기빙수와 딸기 케익 맛집 피오니가 있다. 오늘 방문한 곳은 피오니 연남점 사실 이거 쓸라고 찾아봤는데 홍대 연남 합정? 이정도로 해서 지점이 몇군데 있었나보다. 막 프렌차이즈화 된거 같진 않고, 소소하게 분점내서 운영하는 듯한데. 그 하얗고 부드러운 딸기의 빨간색이 조화의 아름다움이 극치라 너무나도 유명하다 이미. 인스타 감성 사진을 위해서도, 시원하게 딸기 성애자들이 땅기빙수를 먹기위해서도 마포에 오면 꼭 방문해야할 장소라고 생각한다. 피오니라는 이름의 간판도 이렇게 감성넘치게 만들어 놓았다. 근데 감성이라는 단어를 대체할수 없을까 아니면 감성있는 무엇을 좀더 수식하는 표현법을 더 연구하거나 익숙하게 만들어야 할까 너무 감성 난발하는게 살짝 문제인거 같다 나의 어휘력 어휘력 다양성을 키우고 싶다. 맛집이나 카페 블로그를 더 참고해봐야겠다. 그렇게 방문한 피오니 연남점은 이렇게 밖에서 보아도
브롤스타즈 125개 상자깡

브롤스타즈 125개 상자깡

일단 영상 박고 시작한다 무려 60일동안 이 글하나를 올리기 위해서 상자까고 싶은걸 참아왔다. 메가상자 10개 대형상자 99개 브롤상자 16개 깠다. 그결과는 어떠할까. 와우 첫방에 바로 모티스 스타파워 모티스는 11레벨을 찍기위해 파워포인트를 적당히 몰아주고 있다. 내 최애 브롤러긴 한데, 이미, 그 뭐시냐 장거리돌진 2초 줄여주는 스타파워가 있고, 거기에 적응이 돼서 잘쓰고 있는데다. 이게 피통 1000이 상당히 애매한 숫자이고, 킬을 직접따지 않는이상 무용지물이라. 다른 공략을 한번보고 사용할지 안할지 정해보자한다. 틱의 지뢰 6발 가젯이 나왔다. 상대가 쓸때 열받을때가 있는 가젯이었는데, 나도 나왔다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진짜 사방팔방 지뢰밭 만들어 놓는 틱 너무 성가시다. 잘하기는 또 어려움 오 바이런 피통 채워주는 가젯이 나왔다 활력소 이름 웃기네. 내 탄환을 소비해서 총 피통 2400을 채울수있다. 바이런도 최근 주력이긴 한데, 심지어 바이런 피통도 작아서 240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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