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에 이쁜 카페 가볼곳이 많다고 하는건, 우리집에서 좀 아래로 내려가서 전직대통령이 살았던 기존의 부촌 고급주택가 쪽이 최근에 가게들이 생긴 그곳의 말이고 연남동에서 굴다리 지나 나오는 동네 정확히 내가 사는 홍제천 주변으로는 물론 또 카페가 좀 있긴한데 적당히 넓고 시간보낼데가 많지는 않다 아무튼 블로그 쓸거는 잔뜩 밀려있고, 요즘 헛바람만 가득차서 소홀하다보니 더이상 게시할 글이 없어서 급하게 써본다 서대문구청 근처 그나마 앉을 자리가 좀 있는 카페 라나. 꽤 최근에 생긴 오피스텔?

아니면 나홀로 아파트? 아무튼 새건물 1층은 필로티 주차장과, 카페 라나가 있다.

각종 뜨개용 실과 의류도 팔고 있는데, 가게 주인의 다양한 취미생활을 엿볼수있다. 근데 서대문구청과 그 위로 연희동 핫플부터 홍제천주변, 그리고 유진상가까지 진짜 카페 없음.

서대문구청앞에 거의 테이크아웃을 하는 작은 카페가 있고, 길 건너편에도 작은 카페가 있고, 동신병원에 베라가 있고, 최근에 생긴 카페가 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