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피자가 하나더있다. 피자마루 하와이안쉬림프피자이다.
사실 이전에 올린 고구마피자와 함께 피자 두판을 어머니께서 사오신거다. 피자를 사올떄 항상 두판을 사오신다 내가 그렇게 적게 먹고 맛있게 먹는게 좋다고 말하고, 우유든 마실거는 컵에 반만따르라고 말해도, 밥공기는 항상 반공기만 퍼달라고 말해도, 고기는 항상 한줄말 구워달라고 말해도, 우리어머니 옛날에 없이 살았다며 옛날에 공장할때 사람들 밥퍼줄때 이렇게 퍼줘서 고치기가 쉽지 않다며 늘 넘치게 가득하다 음식이.
물로 나는 상불효자식이라서 내가 직접 우유를 마시거나 밥을 퍼거나, 고기를 굽거나 내가 직접 피자를 사오지 않았다 정말 반성해야할 문제같고. 앞으로 밥과 음식은 내 그릇은 내가 퍼고, 피자도 내가 사오도록 해봐야겠다 누가 그랬지 파인애플을 피자에 올려먹는 것은 피자에대한 모독이라고 그렇다면 나는 유죄 나는 파인애플이 올라간 달콤하고 아삭한데 이게 뜨뜻한 하와이안피자에 환장한다 심지어 새우까지 올라가다니 나는 새우를 배부...